[세상의 빛, 

특별전시회-]

The light of the world, 
special exhibition

ABOUT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시회 「세상의 빛, 태화 100년」을 진행합니다. 


태화의 100년은 지역주민의 곁에서, 

함께하는 좋은 이웃이 되고자 한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불안으로 

답답하고 위축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세상의 빛, 특별전시회-]

The light of the world,
special exhibition

ABOUT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개관 10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전시회 「세상의 빛, 태화 100년」을 진행합니다. 


태화의 100년은 지역주민의 곁에서, 

함께하는 좋은 이웃이 되고자 한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불안으로 

답답하고 위축된 이웃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의 100년은 

큰 평화를 실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Who needs us most?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의 100년은 

큰 평화를 향해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태화는 1921년 '태화여자관'으로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관입니다. 

여성과 아동을 위한 사업을 시작으로 

그 시대의 사회적 상황과 요구에 따라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좋은 이웃'이 되겠습니다.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의 100년은 큰 평화를 실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Who needs us most?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의 100년은 큰 평화를 향해 달려온 시간이었습니다.


태화는 1921년 '태화여자관'으로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사회복지관입니다. 

여성과 아동을 위한 사업을 시작으로 

그 시대의 사회적 상황과 요구에 따라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위한 '좋은 이웃'이 되겠습니다.

태화와 함께한 100년

100 years with Taiwha Christian Community Center

태화를 이끈 사람들


태화의 초대관장부터 15대 관장까지 100년 간 태화를 이끌어 온 리더들이 있습니다. 그 중 처음 시작하는 일들로 개혁과 헌신을 다해온 선교사 관장님들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태화 역사 100장면


1921 태화여자관의 출발부터 100년 간 지역사회와 함께한 장면을 담았습니다. 뿌리를 내리고, 위기를 딛고, 뻗어나가기까지, 그 역사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태화 창립 100주년 기념 감사 예배


태화와 함께한 100년

100 years with Taiwha Christian 
Community Center

태화를 이끈 리더들

태화의 초대관장부터 15대 관장까지 100년 간 태화를 이끌어 온 리더들이 있습니다. 그 중 처음 시작하는 일들로 개혁과 헌신을 다해온 선교사 관장님들의 활동을 소개합니다.

태화 역사 100장면

1921년 태화여자관의 출발부터 100년 간 지역사회와 함께한 장면을 담았습니다. 뿌리를 내리고, 위기를 딛고, 뻗어나 가기까지, 그 역사의 현장으로 초대합니다.

태화 창립 100주년 기념 감사예배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의 100년, 우리의 이웃들과 함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의 100년,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세상의 빛, 

태화의 향기-]

The light of the world, 
the scent of Taiwha

ABOUT


100년 전 가장 어둡고 슬펐던 

고난의 시기에 함께한 선교사들의 

고귀하고 아름다운 헌신을 기억합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되고자 했던 

설립당시의 가치와 신념으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웃' 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이어온 

지난 100년의 섬김과 나눔을 

태화의 향기로 담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앞으로 이루어갈 새로운 태화 100년에 

향기로운 동역자가 되어주세요.

 


[세상의 빛, 태화의 향기-]

The light of the world,
the scent of Taiwha

ABOUT


100년 전 가장 어둡고 슬펐던

고난의 시기에 함께한 선교사들의

고귀하고 아름다운 헌신을 기억합니다.


어두운 곳에 빛이 되고자 했던

설립당시의 가치와 신념으로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이어온

지난 100년의 섬김과 나눔을 

태화의 향기로 담았습니다.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앞으로 이루어갈 새로운 태화 100년에 

향기로운 동역자가 되어주세요.